길게 뻗은 꽃대에 작은 파란 꽃을 피우는 베로니카맑고 깨끗한 색감과 단정한 자태는봄의 빛을 곧게 받아들입니다베로니카의 꽃말・충실・명예・여성의 정절겸손하면서도 내면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꽃조용히 흔들리는 그 모습은 2월 25일에 어울리는 탄생화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