リンドウの花のイラスト|HANA GARDEN TOKYO

꽃 칼럼 vol.22 | 용담 (竜胆)

용담은 맑고 푸른 보랏빛 꽃을 피우는 가을을 대표하는 초화입니다.
햇빛이 비치면 꽃이 피고, 흐린 날이나 밤에는 오므라드는 성질이 있어 자연의 리듬을 느끼게 해주는 식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.
일본에서는 예로부터 산야에 자생하며 뿌리를 한약재로 이용했기 때문에 '용담(竜胆)'이라는 한자가 붙여졌습니다.

그 늠름한 아름다움 덕분에 경로의 날 선물이나 가을 꽃장식으로도 인기가 높은 꽃입니다.
꽃말은 '성실', '정의감', '당신의 슬픔을 위로합니다'입니다.
깊이 있는 파란색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, 진심을 조용히 전해주는 섬세하고 고상한 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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